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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부록 D

체크리스트

전자책 v1.0.0 · 2026-11-07 14:17 KST 기준

이 장의 차례
  1. AI 도입 착수 전
  2. 요금제 점검
  3. 프롬프트 작성
  4. 처음 세팅
  5. 단일 원본 점검
  6. 문서 제출 전
  7. 결과보고서 숫자 점검
  8. 결과물 검수
  9. 배포 전
  10. 작은 웹 화면 공개 전
  11. 보안·개인정보
  12. 문자 발송 자동화 운영
  13. 사내 담당자 인계

실무에서 바로 인쇄해 쓰도록 만든 점검표 열세 가지입니다. 항목 끝의 괄호는 근거를 설명한 장입니다.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되, 건너뛴 이유를 한 줄 적어 둡니다.

AI 도입 착수 전

  • AI로 줄이려는 업무가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적었다. (1장, 21장)
  • 그 업무의 현재 소요 시간과 오류 유형을 직접 재 보았다. 추정치로 대신하지 않았다. (21장)
  • AI에 넘겨도 되는 정보와 넘기면 안 되는 정보를 구분했다. (1장, 이 부록의 보안·개인정보 항목)
  • 결과를 최종 확인하고 책임질 사람을 정했다. (19장, 22장)
  • 가장 작은 첫 업무 하나를 골랐다. 여러 업무를 동시에 시작하지 않는다. (21장)
  • 쓸 도구와 요금제를 정했다. 한도와 가격은 공식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했다. (2장)
  • 첫 3개월의 목표와 점검 시점을 정했다. (22장)
  • 실패했을 때 예전 방식으로 돌아갈 방법을 확보했다. (20장)

요금제 점검

  • 개인용인지 팀용인지, 쓰는 사람 수를 확인했다. (2장)
  • 필요한 기능(프로젝트, Claude Code, 조사 기능 등)이 선택한 요금제에서 제공되는지 공식 안내로 확인했다. (2장)
  • 사용량 한도에 걸렸을 때의 대안(작업 시간 조정, 모델 변경, 요금제 변경)을 정해 두었다. (2장)
  • 자료가 학습에 쓰이는지, 보관 기간이 어떤지 요금제별 정책을 읽었다. (2장)
  • 결제 담당자와 결제 수단을 정했다. 개인 카드로 시작했다면 이전 계획을 세웠다. (2장)
  • 한 달 사용 후 실제 사용량과 요금제가 맞는지 다시 점검할 날짜를 잡았다. (2장)

프롬프트 작성

  • 목적을 한 문장으로 썼다. 무엇을 얻고 싶은지 분명하다. (3장)
  • 이 결과를 누가, 어디에 쓰는지 배경을 알렸다. (3장)
  • 필요한 자료를 첨부하거나 붙였다. AI가 알 수 없는 내용을 기억에 맡기지 않았다. (3장, 8장)
  • 원하는 형식(분량, 표 여부, 말투)을 구체적으로 지정했다. (3장)
  • 하지 말아야 할 것(지어내기, 범위 밖 수정 등)을 명시했다. (3장, 9장)
  • 모르면 모른다고 답하게 했고, 근거를 함께 달게 했다. (3장, 19장)
  • 좋은 결과의 견본이 있으면 한두 개 첨부했다. (3장)
  •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시키지 않고 단계를 나누었다. (3장, 4장)
  • 잘 된 프롬프트는 프로젝트 지침이나 스킬로 저장해 재사용한다. (8장, 11장)

처음 세팅

  • 대화창이 아니라 데스크탑 앱에서 폴더를 연결해 쓴다. (8장)
  • 결과가 중요한 일에는 상위 등급 모델을 골랐다. 모델 이름은 문서에 못 박지 않았다. (1장, 2장)
  • 중요한 일에는 사고 강도를 높였고, 높일수록 사용량이 더 든다는 점을 알고 있다. (2장)
  • 작업 전용 폴더를 정했고, 원본은 백업해 두었다. (8장)
  • 첨부 전에 고객 정보, 직원 실명, 미공개 수치, 사진 속 얼굴과 화면 네 가지를 지웠다. (8장)

단일 원본 점검

  • 증상 확인: 최종_최종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는가. (7장)
  • 증상 확인: 같은 숫자를 두 사람이 다르게 말하는가. (7장)
  • 증상 확인: 어느 것이 최신인지 물어봐야 아는가. (7장)
  • 증상 확인: 규정이 메일, 공유 폴더, 개인 컴퓨터에 흩어져 있는가. (7장)
  • 위 증상 중 하나라도 있다면 만든다. 정한다: 이 주제의 원본은 이 파일 하나다. (7장)
  • 표시한다: 나머지는 참고 폴더나 보관 폴더로 옮겼다. (7장)
  • 갱신한다: 바뀌면 원본만 고친다. (7장)
  • 병목 3질문: 가장 오래 걸리는 단계는 어디인가, 매번 같은 방식으로 반복되는가, 입력과 출력이 정해져 있는가. 셋 다 예이면 AI로 바꿀 1순위다. (7장)

문서 제출 전

  • 원본 md 파일이 하나이고, 내용은 그 원본에서만 고쳤다. (16장)
  • 양식 규칙 파일이 있다. (16장)
  • 쪽 모양으로 펼친 확인 화면(아트보드)으로 배치를 확인했다. (16장)
  • PDF를 직접 열어 쪽수, 글꼴, 표 잘림을 봤다. (16장)
  • 남은 [확인 필요] 표시가 없다. (16장)
  • 마지막 손질은 사람이 했다. (16장)

결과보고서 숫자 점검

  • 본문 숫자 셋을 원 기록까지 직접 따라가 대조했다. (17장)
  • 부풀린 표현의 금지어 목록을 검색했다. (17장)
  • 개인정보를 지운 사본을 썼다. (17장)
  • 원인 칸에 AI의 짐작이 없고, 사람이 답했거나 기록에 있는 것만 적었다. (17장)
  • 요약은 본문을 다 쓴 뒤 맨 마지막에 썼다. (17장)

결과물 검수

  • 보내기 전 세 질문(내가 이해했는가, 근거를 확인했는가, 받는 사람이 할 일이 줄어드는가)에 모두 예라고 답했다. (19장)
  • 숫자, 날짜, 고유명사를 원자료와 하나씩 대조했다. (19장)
  • 인용과 출처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열어서 확인했다. (15장, 19장)
  • AI가 "확인했다"고 말한 것을 내가 실행해서 다시 확인했다. (19장)
  • 요청하지 않은 변경이 섞여 있지 않은지 변경 목록을 훑었다. (9장)
  • 분석 결과는 원본 데이터의 합계나 건수와 맞는지 대조했다. (14장)
  • 완료 기준을 먼저 적어 두었고, 그 기준으로 통과 여부를 판단했다. (9장, 19장)
  • 다른 세션이나 다른 사람이 같은 자료를 독립적으로 검토했다. (10장, 19장)
  • 잘못된 점은 프롬프트나 합의서에 반영해 같은 오류가 반복되지 않게 했다. (9장)

배포 전

  • 변경분을 커밋했고, 직전 정상 상태로 돌아갈 방법을 적어 두었다. (9장, 20장)
  • 테스트와 검사 명령을 실제로 실행했고, 결과 원문을 확인했다. (19장, 20장)
  • 미리보기 배포에서 핵심 경로를 직접 눌러 보았다. (20장)
  • 휴대폰 화면과 데스크톱 화면 모두에서 확인했다. (18장, 20장)
  • 비밀 키가 코드와 커밋 이력에 들어가지 않았다. (20장)
  • 운영 환경에 필요한 환경 변수가 모두 등록되었다. (20장)
  • 배포 후 확인할 주소와 정상 기준(응답, 화면, 데이터)을 미리 정했다. (20장)
  • 배포 후 문제가 생기면 누가 어떤 순서로 롤백하는지 정해 두었다. (20장)
  • 오류가 났을 때 알려 줄 방법(알림, 로그 확인)이 준비되었다. (20장)

작은 웹 화면 공개 전

  • 화면에 가상의 연습 내용만 있고 실명, 연락처, 건강 정보, 남의 사진과 글이 없다. (5장, 6장)
  • 계산(개수, 겹침)이 손으로 세어도 맞다. (6장)
  • 값을 비워 두거나 아주 긴 글자, 25:00 같은 이상한 값을 넣어도 화면이 깨지지 않는다. (6장)
  • 브라우저 창을 좁혀 휴대폰 화면을 흉내 내 보았고, 글자가 잘리지 않는다. (6장)
  • 한국어 표기, 오타, 날짜 모양이 맞다. (6장)
  • 허락 창에 나온 명령을 읽었고, 삭제와 내려받기, 작업 폴더 밖의 파일, 모르는 설치 명령은 허용하지 않았다. (6장, 9장)
  • 올린 주소를 시크릿 창과 내 휴대폰에서 열어 보았다. (6장, 18장, 20장)
  • 로그아웃과 폴더 정리 같은 퇴장 절차를 알고 있다. (6장, 20장)

보안·개인정보

  • 개인정보(이름, 연락처, 주소 등)를 AI에 넣어야 하는지 먼저 따졌고, 필요 없으면 가렸다. (1장, 13장)
  • 수집하는 정보의 항목, 목적, 보관 기간을 정리했고 방침 문서와 일치한다. (13장, 18장)
  • 수집 근거를 확인했고, 동의를 받는 경우 동의 기록이 남는다. (13장)
  • 비밀 키와 비밀번호는 환경 변수나 비밀 저장소에만 있다. (20장)
  • 연결한 커넥터와 도구의 권한 범위가 필요한 만큼으로 제한되어 있다. (11장)
  • 외부 문서와 웹페이지의 내용을 지시가 아닌 자료로 다루도록 합의서에 적었다. (9장, 11장)
  • 자동 실행 권한에서 삭제, 외부 발송, 결제 같은 되돌리기 어려운 동작은 사람이 승인한다. (9장)
  • 퇴사자와 담당 변경 시 계정, 키, 접근 권한을 회수하는 절차가 있다. (22장)
  • 법령 관련 내용은 공식 법령 문서로 직접 확인했다. 이 부록은 법률 자문이 아니다. (13장)

문자 발송 자동화 운영

  • 발송 서비스의 공식 문서로 사전 등록이 필요한 항목(발신번호 등)을 확인했다. (13장)
  • 문의 답변과 광고를 구분했고, 광고성 문자는 수신 동의를 받은 대상에게만 보낸다. 법령상 요건은 공식 문서로 확인했다. (13장)
  • 연습용 번호로 시험 발송을 먼저 했고, 실제 고객에게는 그 뒤에 켰다. (13장)
  • 같은 문의에 두 번 보내지 않도록 발송 여부를 기록하고 확인한다(멱등성). (13장)
  • 문의 내용을 AI가 분류하는 경우, 자동 발송 대상과 사람이 보는 대상을 나누었다. (13장, 19장)
  • 발송 실패와 재시도의 기록이 남고 확인할 사람이 정해져 있다. (13장)
  • 수신 거부 요청을 받았을 때 처리하는 절차가 있다. (13장)
  • 문구는 담당자가 최종 승인한 것만 쓰고, 변경 이력이 남는다. (13장)
  • 발송 서비스 키는 환경 변수에만 있고, 사용량을 정기적으로 확인한다. (13장, 20장)

사내 담당자 인계

  • 현재 쓰는 도구, 계정, 담당자, 비용 지불 주체를 한 장에 정리했다. (22장)
  • 합의서와 프롬프트, 스킬 파일의 위치와 최신본을 밝혔다. (9장, 11장, 22장)
  • 진행 중인 작업은 핸드오프 문서로 상태와 남은 일을 적었다. (10장, 22장)
  • 자동화마다 무엇이 어디서 실행되는지, 멈추는 방법이 무엇인지 적었다. (13장, 18장)
  • 알려진 문제와 해보고 폐기한 방법을 기록했다. (22장)
  • 후임자가 혼자서 한 건을 끝까지 해보도록 시험했다. (22장)
  • 접근 권한과 비밀 키를 후임자에게 옮기고 이전 담당자 권한을 회수했다. (22장)
  • 정기 점검 일정(월별 사용량, 결과 품질, 규정 변경)을 정했다. (22장)